스패로우 전 직원이 매달 모이는 이유 👀

2026년 4월 8일

#문화

스패로우에는 매달 한 번,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전사 월간 세미나, 일명전월세가 열리는 날입니다 🙂

전월세는 스패로우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회사의 주요 이슈부터 기술 이야기, 프로젝트 경험까지
서로의 업무와 전문성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스패로우는 매달 세 번째 목요일마다 이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8월 첫 시작 이후 올해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월세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전월세는 매월 한 부서가 주제를 맡아 발표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해당 주제와 밀접한 부서는 필수로 참여하고, 그 외 부서는 자율적으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첫 세미나는 작년 8월, SP컨설팅팀의 “AI를 적용한 DevSecOps 구성”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회의실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 구성원들이 모였고, 발표 이후에는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공유를 넘어, 함께 즐기는 시간

지난 2월에는 SP마케팅팀이 “AI 업무 자동화 사례 공유”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발표 중간마다 퀴즈를 통해 참여를 유도하고, 정답을 맞힌 직원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며
세미나 분위기를 한층 더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

스패로우의 세 번째 목요일

전사 월간 세미나는 이와 같이 각 부서가 돌아가며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스패로우의 세 번째 목요일, ‘전월세’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