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었다… 무더위도 못 이긴 스패로우의 여름 🍉

2026년 8월 27일

#조직문화

역대급 무더위가 이어지는 2026년 여름, 스패로우는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뜨거웠던 이벤트 두 가지가 최근 사내를 후끈 달궜는데요.

대표님이 쏘신 수박주스부터 야장맛집에서 즐긴 치맥 모임까지, 스패로우가 여름을 즐기는 방법을 지금 공개합니다!

🍉 대표님이 쏜다! 무더위 깜짝 이벤트 (feat. 수박주스)
수박주스 이벤트

지난 8월 4일(화), 서울 낮 기온이 37도까지 치솟았던 역대급 무더위 날이었는데요. 이 뜨거운 날, 한 카페에서는 아주 시원한 이벤트가 펼쳐졌답니다!

바로 점심식사 후 카페를 방문하는 스패로우 직원이라면 수박주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깜짝 이벤트였어요. 대표님이 쏘신 이 이벤트 소식은 당일 점심시간 직전에 전사 공지메일로 발송되었고, 소식을 접한 직원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뜨거웠습니다! 🙌

무더위에 지쳐가던 오후, 시원한 수박주스 한 잔으로 다들 더위를 싹 이겨낼 수 있었던 훈훈한 순간이었답니다.

🍗🍺 사(원들과) 치(맥)부리는 날!

8월 19일(수)에는 이름부터 재미있는 행사가 열렸어요. 바로 “사치부리는날”!

‘사(원들과) 치(맥)부리는 날’의 줄임말인데요, 이름처럼 정말 딱 그 의미대로 진행된 자리였답니다.

날씨가 살짝 풀린 틈을 타 대표님과 비슷한 연차인 사원들이 회사 근처 야장 호프집에 모여 치맥 타임을 가졌어요! 야장 특유의 여름 분위기를 마음껏 누리며 함께한 치맥은 정말 즐거웠고, 현장 분위기도 무척 화기애애했답니다.

시원한 맥주 한 잔에 여름밤의 정취까지 더해지니 이보다 완벽한 여름나기가 또 있을까요? 🍻

다음은 “대전가는날”?! 🚗

“사치부리는날”의 인기에 힘입어, 벌써 다음 이벤트 소문이 솔솔 들려오고 있어요. 9월에는 “대전가는날”이 이어질 예정이라는데요, ‘대(리)전(임들과 야장) 가는 날’이라는 뜻이랍니다! 이번엔 대리·전임급 구성원들이 함께 야장에서 여름밤을 즐길 차례인 거죠.

벌써부터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기대감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어요. 시리즈처럼 이어지는 이 여름 이벤트, 다음에는 또 어떤 즐거운 이벤트가 있을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

수박주스 한 잔의 시원함부터 야장에서 나눈 치맥 한 잔의 정까지, 스패로우는 이렇게 서로를 챙기며 즐겁게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스패로우는 일도 열심히, 노는 것도 열심히 하며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 다음 회사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