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나누는 AI 노하우 ✍️ AI인톡

2026년 7월 15일

#문화

올해 파수AI는 ‘AI 기업으로의 전환과 도약’을 선언하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내고 있는데요. 신제품 준비부터 사명 변경까지, 조직 전체가 AI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중이랍니다.

그런데 이런 변화의 시기일수록 정말 중요한 게 뭘까요? 바로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AI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힘이겠죠! 그래서 인재개발실이 야심 차게 준비한 사내 세미나, ‘AI Insight Talk(AI인톡)’을 오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 AI인톡, 대체 뭐가 다른 거예요?

AI인톡은 매월 1회 진행되는 사내 지식 공유 세션이에요.

외부 전문가를 모셔서 일방적으로 강의를 듣는 방식이 아니라, 현업에서 직접 AI를 활용하며 부딪히고 배운 동료들의 생생한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라는 게 가장 큰 특징이랍니다.

옆자리 동료의 진짜 경험이니까 훨씬 더 와닿을 수밖에 없겠죠?

🎙️ 지금까지 있었던 이야기, 잠깐 돌아볼까요?

AI인톡의 시작은 지난 5월 28일 창립기념행사 당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개발센터 윤경구 전무님이 “AI Agent와 함께 미리 찾아온 미래”라는 주제로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첫 AI 세미나를 진행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어요.

이 열기를 이어받아 6월 26일에는 SP개발센터 윤종원 센터장님이 ‘AI 시대 인재상: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주제로 두 번째 시간을 채워주셨답니다. AI가 업무 환경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지금, 개인과 조직이 어떤 방식으로 일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바로 내일, 7월 16일에는 클라우드개발팀 박준필 수석님이 ‘Spec-Driven Development(SDD)로 개발하기‘라는 주제로 세 번째 AI인톡의 문을 엽니다! AI 개발 도구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한 SDD의 개념부터, 좋은 스펙이 개발에 주는 장점, 실제 적용 과정에서 발견한 한계까지 사례 중심으로 아낌없이 공유해 주실 예정이에요 🙌

✨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

AI인톡은 앞으로도 AI Agent에 대한 이해부터 생성형 AI의 기술적 한계, AI 거버넌스, 질문력, 그리고 ‘AI 시대 회사가 살아남는 법’까지 다양한 주제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에요. 그리고 그 무대에 서는 건 늘 외부 전문가가 아니라 우리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랍니다.

누군가 정해준 지식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스스럼없이 꺼내놓고 서로에게 배우는 문화! 어쩌면 이게 바로 우리 회사가 ‘AI 기업으로의 전환’이라는 큰 변화를 겁내지 않고 즐겁게 헤쳐 나가고 있는 비결이 아닐까 싶어요. AI를 함께 배우고, 함께 실험하고, 함께 성장할 동료를 찾고 있다면 우리 회사도 눈여겨봐 주세요 👀

매달 한 번씩 쌓여가는 이 이야기들이 모여, 우리 회사가 AI 시대를 앞서가는 조직으로 성장하는 든든한 자양분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AI인톡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누며, 다 함께 성장하는 파수AI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