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문화
파수AI와 스패로우에는 대표이사님과 각 팀이 직접 마주 앉아 이야기 나누는 특별한 자리가 있습니다. 원래 ‘CEO 타운홀 미팅’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던 이 미팅이, 최근 새로운 이름을 달았답니다.
바로 ‘CEO Fireside Chat’이에요!
오늘은 파수AI와 스패로우 조직문화의 새로운 시도로 자리 잡고 있는 이 미팅을 소개합니다!
🔥 ‘벽난로 대화’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
Fireside Chat, 직역하면 ‘벽난로 대화’인데요. 이 표현은 사실 오래전부터 리더가 격식을 내려놓고 팀원들과 솔직하고 담백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뜻해온 이름이랍니다. 벽난로 앞에 둘러앉아 편안하게 대화 나누는 모습에서 유래됐다고 해요.
파수AI와 스패로우가 미팅 이름을 이렇게 바꾼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딱딱하고 일반적인 미팅이 아니라, 대표이사님과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라는 의미를 담고 싶었거든요.
⁉️ 그냥 보고 미팅 아니냐고요? 전혀 아니랍니다!
CEO Fireside Chat은 대표이사님과 각 사업부 팀이 직접 마주 앉는 자리예요. 팀의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대표이사님의 사업 비전과 목표를 직접 전달받는 시간이거든요.
이 미팅이 특별한 진짜 이유는 또 있어요! 팀이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거나 필요한 지원이 있을 때, 다른 단계를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님께 직접 건의할 수 있는 자리거든요.
또 팀의 사업 방향이 회사 전체의 방향과 맞게 가고 있는 건지 궁금할 때도, 대표이사님께 직접 여쭤보고 답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실무진의 목소리가 곧바로 최고 의사결정권자에게 닿는다는 것, 정말 좋은 경험이겠죠? 😊
📋 미팅 전, 이런 걸 준비해요!
각 팀은 미팅에 앞서 아래 내용을 중심으로 알차게 준비해온답니다.
- ✅ 연초에 대표이사님과 논의했던 주요 업무·프로젝트·사업 개선 과제의 현재 진행 현황과 향후 실행 계획
- ✅ 성과 창출을 위해 필요한 지원 사항
- ✅ 대표이사님과 함께 논의하거나 의사결정이 필요한 주요 사항
이렇게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약 1시간 동안 팀 상황 공유 → CEO 의견 및 사업 비전 공유 → 질의 및 논의 순서로 미팅이 진행돼요!
🚶 지금까지의 여정,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지금까지 세 개의 팀이 먼저 대표이사님과 만났고요, 앞으로는 더 많은 팀들도 순차적으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에요.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사업팀들에만 그치지 않고, 앞으로는 전 부서로 확대해 더 많은 동료들이 대표이사님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넓혀갈 계획이에요. 😊
처음 이 미팅은 사업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시작됐어요. 그런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조금씩 색깔이 달라지고 있는데요. 이제는 대표이사님과의 진솔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 회의실 밖에서도 이어지는 대화
회의실에서의 만남이 끝나면, 그걸로 끝이 아니에요! 대표이사님과 팀원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못다 한 이야기를 이어간답니다. 회의실에서는 못했던 대화들이 이 자리에서 오가곤 해요.
이번 주에도 CEO Fireside Chat 후 식사 자리가 있었는데요, 그 훈훈했던 현장을 사진으로 공개합니다! 📸
CEO Fireside Chat은 단순한 보고 미팅을 넘어, 대표이사님과 구성원이 사업의 방향을 함께 그리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중한 자리로 자라나고 있어요.
앞으로 더 많은 팀, 더 많은 동료들이 이 자리에서 대표이사님과 마주 앉을 수 있도록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니, 함께 성장해 나가는 파수AI와 스패로우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